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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시스30- 웹2.0 크리스천 블로거 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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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시스30 : 30대 크리스천 블로거 네트워크로서 이세상 모든 크리스천 블로거를 환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Jan 2010 15:2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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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시스30- 웹2.0 크리스천 블로거 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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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시스30 : 30대 크리스천 블로거 네트워크로서 이세상 모든 크리스천 블로거를 환영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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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 - 쉬운큐티 묵상</title>
			<link>http://www.blosis30.com/57</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요한복음 1:29-42 (쉬운성경) - 세례요한의 예수님 소개 &lt;BR&gt;&lt;BR&gt;&lt;/STRONG&gt;29 다음 날, 요한은 자기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lt;BR&gt;30 이분이 바로 내가 ‘내 뒤에 오시지만, 그분이 나보다 더 위대하신 것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존재하셨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던 분입니다. &lt;BR&gt;31 나도 이분이 누구신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물로 세례를 주러 온 이유는 이분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lt;BR&gt;32 또 요한이 증거했습니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로부터 내려와 그분 위에 머물러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lt;BR&gt;33 나 역시 그분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고 하신 분이 ‘너는 그 어떤 사람에게 성령이 내려와 그 위에 머무르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바로 그분인 줄 알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lt;BR&gt;34 나는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보았고,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lt;BR&gt;35 그 다음 날, 요한은 제자 두 사람과 함께 다시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lt;BR&gt;36 그는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 말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어린양이시다.” &lt;BR&gt;37 제자 두 사람은 요한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lt;BR&gt;38 예수님께서는 몸을 돌려 자기를 따라오는 두 사람을 돌아보며 물으셨습니다.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들은 “랍비님, 사시는 곳이 어디입니까?”라고 말했습니다(‘랍비’라는 말은 ‘선생’이라는 뜻입니다). &lt;BR&gt;39 예수님께서는 “와서, 보아라”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머무르시는 곳을 보았고, 그 날, 예수님과 함께 그 곳에서 지냈습니다. 때는 오후 4시쯤이었습니다. &lt;BR&gt;40 요한에게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을 따른 두 제자 중 한 사람은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였습니다. &lt;BR&gt;41 안드레가 첫 번째 한 일은 그의 형 시몬을 찾은 일이었습니다. 그는 시몬에게 “우리가 메시아를 찾았어”라고 말했습니다(‘메시아’란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lt;BR&gt;42 그리고 나서 안드레는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시몬을 보시고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이제 너를 게바라고 부르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게바’란 ‘베드로’란 뜻입니다).&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여는 이야기]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오늘 본문은 세례요한의 예수님 소개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며,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요한의 두 제자도 그의 소개를 통해 예수님을 따르게 된다.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인식이 분명했던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누구이신가에 대한 인식도 분명했다. &amp;nbsp;(아가페의 쉬운큐티)&lt;BR&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묵상과 적용]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오늘의 본문 말씀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의 순서와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 &lt;BR&gt;본문을 크게 세 개의 스토리로 본다면 &lt;/P&gt;
&lt;P&gt;1)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본 이야기(요1:29-34) &lt;BR&gt;2) 요한이 제자 두 사람에게 예수님을 소개한 이야기(1:35-39)&lt;BR&gt;3) 안드레가 시몬에게 예수님을 소개한 이야기(요1:40-42)로 나눌 수 있다. &lt;/P&gt;
&lt;P&gt;이렇게 나눠서 볼 때 내가 먼저 예수님을 알고, 다른 이들을 예수님에게 소개하는 그 과정이 매우 확연하게 드러난다. &lt;/P&gt;
&lt;P&gt;&lt;STRONG&gt;첫번째, 내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보고,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한다. (지적 인식&amp;nbsp; → 내면화된 진리 → 믿음의 행동)&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세례요한은 자기 인식(세상 사람들의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갖고 대답할 줄 아는 사람,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부르심을 받았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 자신의 사명(비전)을 명확히 알고 행함으로 그 뜻을 온전케 한 사람)이 분명한 사람임과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인식도 분명한 사람이었다. &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그는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29절)’, ‘내 뒤에 오시지만 내가 태어나기 전에 존재하셨던 분(30절)’, &#039;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분(33절)으로 ‘어떤 분인지’ 명확하게 알고 있었다. 그러나 요한도 하나님이 미리 그에게 알려주신 예수님이 ‘우리 중에 누구이신지는’ 알지 못했다(31절,33절).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보고(어떤 사람에게 성령이 내려와 그 위에 머무르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바로 그 분인 줄을 알아라-33절) 그의 사명을 따라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였다(34절).&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세례요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예수님 위에 성령이 내려와 머무르는 것을 보았을 때에야 비로소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amp;lt;지적인 인식&amp;gt;에서 요한의 &amp;lt;내면화된 진리&amp;gt;로 변화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기, 성령이 내려와 머무르고 있는 바로 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하는 &amp;lt;믿음의 행동&amp;gt;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시인하는 크리스천에게도 동일한 과정이 필요하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지적으로 동의하고 역사적 사실로 알고 있고, 그런 인식 위에서 성경을 읽고, 교회에 가고, 때로 깊이있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지만 그것이 정말 나에게 내면화된 진리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내 삶의 순간순간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마16:16)’이 되시는 것을 경험하고 깨닫는 은혜가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요1:14)이 ‘내 안에 있으라’고 하셨으니, 우리가 그의 말씀 안에 거하며 살아갈 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우리에게 주셔서 하나님을 더 잘 알게 하시며, 우리의 마음을 밝혀 우리에게 주시려고 예비해 두신 것을 깨닫도록 인도해 주실 것이다.(엡1:17-18) &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내 안에 있어라. 그러면 나도 너희 안에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가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스스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사람이 내 안에 있고 내가 그 안에 있으면, 그는 열매를 많이 맺는다. 그러나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요15:4-5)&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태초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는데,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습니다. (요1:1)&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행복한 사람은 나쁜 사람들의 꼬임에 따라가지 않는 사람입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행복한 사람은 죄인들이 가는 길에 함께 서지 않으며, 빈정대는 사람들과 함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입니다. &lt;BR&gt;그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즐거워하고, 밤낮으로 그 가르침을 깊이 생각합니다. &lt;BR&gt;그는 마치 시냇가에 옮겨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계절을 따라 열매를 맺고 그 잎새가 시들지 않는 나무와 같습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그러므로 그가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것입니다. (시1:1-3)&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TRONG&gt;&lt;BR&gt;두번째, 내가 알고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이들에게 소개하고, 그가 직접 예수님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세례요한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보았고,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한 다음 날, 제자 두 사람과 함께 다시 그 자리에 서서 예수님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보아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예수님의 구주되심을 다른 이들도 볼 수 있도록 ‘보라’고 시선을 돌리게 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라는 진리를 선포했다. 그랬더니 제자 두 사람은 요한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갔다(37절). 요한이 선포하는 진리를 따라 요한을 쫓아갔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라간 것이다. 자신이 깨달은 어떤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해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보게 된 바로 그 예수를 제자들도 볼 수 있도록 시선을 돌리게 하고, 진리를 선포해 예수님을 따라가도록 돕는 요한의 모습은 먼저 예수님을 알게 된 우리가 본받아야 할 모습인 것이다. &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지적 인식에서 내면화된 진리로 받아들이고 믿음의 행동을 옮기는 것은 곧 내가 구주로 모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이들에게 소개하고 그가 직접 예수님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세상이 자기의 지혜를 통해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전하는 어리석어 보이는 말씀 선포로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기를 기뻐하셨습니다. (고전1:21)&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예수님을 따라가는 요한의 제자들에게 예수님도 ‘와서, 보아라’고 말하며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는 것이 그들에게 내면화된 진리가 될 수 있도록 ‘예수님 안에 거하는’ 시간을 내어주셨다. 예수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마11:29) 하셨고, 고난을 받으심으로 우리가 따라야 할 모범을 보여주셨다.(벧전2:21).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철저히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따라 살 수 있음을 삶으로 증명해주셨기에 그 분을 따라가는 것이 막연한 것이 아닌 것에 감사한다.&amp;nbsp; &lt;BR&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TRONG&gt;세번째, 하나님으로부터 각자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르심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진정한 제자가 되는 삶’을 산다. &lt;/STRONG&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요한이 예수님을 소개했던 제자 두 사람은 예수님 안에서 거하는 시간을 통해 그 분을 자신들의 구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이는 곧 &amp;lt;지적인 인식&amp;gt;이 &amp;lt;내면화된 진리&amp;gt;가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요한에게서 예수님의 대한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을 따른 두 제자 중 한 사람인 안드레가 한 첫번째 일은 바로 그의 형 시몬을 찾은 일이었다. 그는 시몬에게 ‘우리가 메시아를 찾았어’라고 말하며 그를 다시 예수님께로 데려간다. 요한이 두 제자에게 내면화된 진리를 선포하고 그를 예수님께로 인도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그의 &amp;lt;믿음의 행동&amp;gt;을 보인 것이다. 안드레는 요한이 그에게 했듯이, 먼저 예수님 안에 거하며 예수님이 그의 구주임을 깨달은 자로서 예수님을 그의 형에게 소개하고 그가 직접 예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왔다. &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그랬을 때 예수님은 시몬에게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이제 너를 게바라고 부르겠다’라고 말씀하셨다. 시몬이 말하기도 전에 이미 시몬이 누구인지 아시며, 그를 창조하실 때부터 계획하신 소명이 무엇인지 새로운 이름으로 알려주시는 것이다. 시몬 베드로는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르심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되는 삶의 첫 걸음을 떼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삶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요, 내 평생을 다해 주님의 푯대를 따라 가는 것이다. 요한의 아들 시몬이라는 육체적인 정체성에서 하나님의 아들 게바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과 세상을 화목케하는 예수님의 직분을 따라 사는 것처럼 나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우리 엄마아빠의 딸이라는 육체적인 정체성을 넘어서,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그 분이 창세전부터 계획하신 그 뜻대로 살아가야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날마다 주님 안에 거하고, 부르심의 소망을 따라 살기를 간절히 원한다. &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자신들을 위해 죽었다가 다시 사신 분을 위해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lt;BR&gt;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그 어떤 사람도 세상의 관점으로 알지 않겠습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전에는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세상의 관점으로 알았으나,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lt;BR&gt;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창조입니다. 이전 것들은 지나갔고, 보십시오. 새 것들이 와 있습니다. &lt;BR&gt;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자신과 화목시키시고 또한 우리에게 화목의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lt;BR&gt;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 세상을 하나님 자신과 화목하게 하셨으며, 사람들의 죄를 묻지 않으셨습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말씀을 맡기셨습니다. &lt;BR&gt;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일하는 대사입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8c3c04&gt;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켜 여러분을 권하십니다. 이제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고전5:15-21)&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오늘의 기도]&lt;/STRONG&gt;&lt;/FONT&gt;&lt;/P&gt;
&lt;BLOCKQUOTE class=tx-quote4&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 참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알게 해주시고 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기를(엡4:13) 간절히 소원하오니, 주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고 주님 안에 머물며 기도하기를 기뻐하고 갈망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lt;BR&gt;&lt;BR&gt;주님의 귀한 진리가 내 안에 내면화될수록 그것이 나의 지식으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그러하셨듯이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생명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나와 늘 함께 계시는 성령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셔서 주님의 참된 진리를 더욱 깨닫고 선포할 수 있는 주님의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창세전부터 계획하신 나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이 주님 안에서 머무르는 시간 동안 더욱 명확하게 깨달아지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고, 저의 모든 삶의 순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되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lt;BR&gt;&lt;BR&gt;우리에게 진리로 허락해주신 오직 하나의 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amp;nbsp;아멘&lt;/P&gt;&lt;/BLOCKQUOTE&gt;&lt;/FONT&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신앙 이야기</category>
			<author>(유니스(Eunice))</author>
			<guid>http://www.blosis30.com/57</guid>
			<comments>http://www.blosis30.com/57#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Jan 2010 15:1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시스30 비전 쉐어링 모임 공지</title>
			<link>http://www.blosis30.com/56</link>
			<description>몇 차례 논의를 통해서 아래와 같이 &amp;lt;블로시스30 비전 쉐어링&amp;gt; 일정을 공지합니다. &lt;br&gt;&lt;br&gt;* 일시 : 2010년 1월 8일(금) - 9일(토) &lt;br&gt;&lt;br&gt;* 모임장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1501-1 두산아파트 101동 1304호&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빈 아파트 활용. 47평으로 크나 아무 시설도 없음 ^^;; )&amp;nbsp; &lt;br&gt;&lt;br&gt;* 모임내용 : 블로시스30 비전 쉐어링 &lt;br&gt;&lt;br&gt;* 참여대상 : 블로시스30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자하는 모든 사람.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자신이 가지고 있는 블로시스30의 비전에 대한 PT자료 준비가 필수)&lt;br&gt;&lt;br&gt;* 이동방법 : 8일(금) 7시 30분에 부천역에서 출발. (E-mart에서 장을 보고 출발)&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차로 오시는 분은 8시30분에 소사역(지하철1호선)에서 픽업.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기타 이동경로 010-2400-4083으로 문의. &lt;br&gt;&lt;br&gt;* 진행 순서 : 7시 30분 - 9시 30분 &amp;nbsp; --&amp;gt; 식사 및 개인 생활 나눔&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9시 30분 - 10시 30분&amp;nbsp; --&amp;gt; 기도회 (이아영 님 인도)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10시 50분 이후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gt; 비전 쉐어링 및 취침 &lt;br&gt;&lt;br&gt;&lt;br&gt;아래는 아이영 님께서 제안해주셨던 내용입니다. &lt;br&gt;------------------------------------------&lt;br&gt;&lt;br&gt;샬롬, 블로시스30 멤버 여러분~&lt;br&gt;자려고 누웠는데 하나님께서 계속 아이디어를 주셔서 참지 못하고 ㅎㅎㅎ 일어나서 메일을 씁니다. 
&lt;br&gt;&amp;nbsp;&lt;br&gt;저녁에 방 청소를 하다가 예전에 제가 블로시스30에 대해 하나님께서 주셨던 아이디어를 메모해둔 노트를 발견했답니다. 
&lt;br&gt;그것은 마치 오늘 밤처럼 ^^ 언젠가 설교를 듣고 자려고 하는데 머리 속에 아이디어가 폭포수처럼 임하셔서 ^^;;;;;&lt;br&gt;제가 급히 
노트에 적어두었던 것인데요. &lt;br&gt;그것을 보고 나서인지 블로시스30에 대한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아마도 하나님께서 채근하시는 것 
같습니다 ^^&lt;br&gt;&amp;nbsp;&lt;br&gt;올해는 블로시스30 라는 형체가 생겨났고, 강의를 통한 지속적인 교류도 했었고, 부족하나마 기도회도 시작해보았지요. 
&lt;br&gt;정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 &lt;br&gt;보이지 않게 수고해주셨던 분들도 너무 많으셨고, 특히 궂은 일 마다하지 
않고 힘써주신 하재웅 오라버니께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 &lt;br&gt;(너무 칭찬 많이 하면 하늘에서 상급이 줄기 때문에 이 
정도로~ㅎㅎㅎ)&lt;br&gt;&amp;nbsp;&lt;br&gt;암튼 이제 서로 얼굴도 알고 하나님께서 이 모임에 대한 특별한 뜻이 있어 우리를 부르셨다는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된 
것 같아서~&lt;br&gt;내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이 모임을 운영해나가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t;br&gt;&amp;nbsp;&lt;br&gt;지난 번에 
기도회를 하면서도 느꼈지만 우리 각자에게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lt;br&gt;그러므로 처음에 이 모임에 대한 마음을 제가 품게 되었지만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lt;br&gt;이미 몇 분들에게는 잠깐씩 들었던 이야기들도 있었던 것 같구요~ 
^^&lt;br&gt;&amp;nbsp;&lt;br&gt;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것은 신년을 맞이해, 각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블로시스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lt;br&gt;말 그대로 &amp;lt;블로시스30 비전 쉐어링&amp;gt;인데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 &lt;br&gt;한 사람 당 
약15분~20분 가량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와서 발표하는 겁니다. &lt;br&gt;지난 엠티 때처럼 1박 2일 정도로 가서 한 사람 씩 각자 준비한 내용을 
발표하고 마지막에 그 내용으로 조각을 맞추듯 해서 2010년의 블로시스 운영 방침을 정하는 것이죠. &lt;br&gt;(아, 외국에 계시는 분들도 
프리젠테이션 자료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 아님 웹캠으로 실시간 발표를 해주셔도 좋고~ ㅎㅎㅎ)&lt;br&gt;&amp;nbsp;&lt;br&gt;여러가지 세세한 부분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겠지만 이번에는 좀 큰 그림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lt;br&gt;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몇 번 나눈 적이 있기 때문에 
그건 정리해서 실천만 잘 하면 되는 문제 같아서요.&lt;br&gt;일단은 제가 생각나는대로 제안했으니 서로서로 이메일 몇 번 주고 받으면서 어떤 것을 
논의할지 더 구체화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lt;br&gt;&amp;nbsp;&lt;br&gt;-- 중 략 ---&lt;br&gt;&amp;nbsp;&lt;br&gt;샬롬샬롬 :)&lt;br&gt;아영 드림 &lt;br&gt;</description>
			<category>블로시스30 이야기</category>
			<category>블로시스30</category>
			<category>비전쉐어링</category>
			<author>(세계개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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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Dec 2009 16:4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윤실 청년토론 &quot;사랑의 교회 건축 어떻게 볼 것인가?&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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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category>나의 신앙 이야기</category>
			<category>교회건축</category>
			<category>기윤실</category>
			<category>부천예인교회</category>
			<category>사랑의 교회</category>
			<category>예인교회</category>
			<author>(세계개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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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Dec 2009 21:3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12월 23일(수) 일일카페 + 국제개발협력 워크숍 초대!</title>
			<link>http://www.blosis30.com/54</link>
			<description>Blosis30 번개모임,&lt;BR&gt;12월 23일(수) 이때 하면 어때요?^^&lt;BR&gt;&lt;BR&gt;저도 하루 종일 휴가 내서 현장에서 서빙 및 손님맞이 할 예정입니다.&lt;BR&gt;시간 되시는 Blosis30 회원님들, 그리고 관심있는 네티즌 분들 환영합니다.&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blosis30.com/thumbnail/1/1117714790.w530-h93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35&quot; width=&quot;530&quot; /&gt;&lt;/div&gt;</description>
			<author>(김정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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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09 23:2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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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천예인교회 새벽기도]하나님의 약속;우리에게 맡겨진 그러나 우리가 붙잡아야 할</title>
			<link>http://www.blosis30.com/53</link>
			<description></description>
			<category>나의 신앙 이야기</category>
			<category>부천예인교회</category>
			<category>사경회</category>
			<category>새벽기도</category>
			<category>새벽사경회</category>
			<category>예인교회</category>
			<category>정성규</category>
			<category>하나님의 약속</category>
			<author>(세계개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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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17:2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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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천예인교회 초등부 설교]내가 아니라 성령님께서 하신 설교 간증</title>
			<link>http://www.blosis30.com/52</link>
			<description></description>
			<category>나의 신앙 이야기</category>
			<category>김태희</category>
			<category>믿음</category>
			<category>부천예인교회</category>
			<category>예인교회</category>
			<category>장미란</category>
			<category>초등부</category>
			<category>초등부 설교</category>
			<author>(세계개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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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17:20: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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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웹2.0이 가지고 오는 사회적 변화&gt; 블로시스3.0특강</title>
			<link>http://www.blosis30.com/51</link>
			<description>&lt;IMG class=txc-image-c height=390 src=&quot;http://www.theuntoday.com/admin/entry/filePreview/cfile6.uf@115773044B05670BBD4C82.jpg&quot; width=520 ld=&#039;1C|cfile6.uf@115773044B05670BBD4C82.jpg|width=&quot;520&quot; height=&quot;39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SSA4011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039;&gt;&lt;BR&gt;&lt;BR&gt;
&lt;BLOCKQUOTE&gt;&lt;FONT color=#9d6c08&gt;시민운동(국제활동)의 위기라고 하는데, 시민운동을 하려는 사람에게 지금 만큼 축복된 시기가 없다. 위기가 온 것은 전통적인 아날로그 방식으로 하려는 시민운동(국제활동)이 위기인 것이다. 조직중심에서 네트워크중심으로, 가로등모델에서 점멸등모델로 방향을 바꾸어라.&lt;BR&gt;&lt;BR&gt;내가 가진 정보와 지식을 끊임없이 흘러가게 하는 흐름의 허브 역할을 할 때 네트워크형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다. 뭔가 조직을 만들려 애쓰지 말고, 자발적인 네트워크가 굴러가도록 서포터즈가 되어라. &lt;BR&gt;&lt;/FONT&gt;&lt;BR&gt;-민경배 교수 &amp;lt;웹2.0이 가지고 오는 사회적 변화&amp;gt; 특강 중에서&lt;/BLOCKQUOTE&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dbe8fb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dbe8fb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dbe8fb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dbe8fb 1px solid; BACKGROUND-COLOR: #dbe8fb&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령 &#039;30대&#039; 층의 블로거들의 모임인 블로시스30(&lt;A href=&quot;http://www.blosis30.com/&quot;&gt;www.blosis30.com&lt;/A&gt;)에서 한국언론재단 &#039;블로그 연구모임&#039; 지원을 받아 진행한 &amp;lt;블로그 오프라인 특강 제3회&amp;gt;가 2009년 11월 18일(수) 저녁에 진행됐다. 경희대 사이버대학교 민경배 교수님과 함께, 블로그 및 트위터를 보고 모임에 참석한 분들을 포함 12명이, 진지하게 소셜미디어가 한국사회, 특히 시민사회와 국제활동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 지에 대한 강의와 토론을 가졌다.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블로그나 트위터를 활용하여 개개인의 역량을 증폭시킬 때 국제이슈에 대응하고, 국제활동을 진행해가는데, &#039;다윗의 물맷돌&#039;을 갖게 될 거란 생각이 든다. 앞으로 &#039;유엔과 국제기구&#039;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분들은, 정말 차분히, 개인 블로그를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이는 8대 유엔핵심역량 중 &quot;Technological Awarness&quot;와 &amp;nbsp;&quot;Committment to Continuous Learning&quot; 에 포함된다. &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다음은 강의요약이다. &lt;/DIV&gt;&lt;/DIV&gt;&lt;BR&gt;&lt;BR&gt;&lt;STRONG&gt;1.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lt;/STRONG&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57048c&gt;Web2.0은 초등학생의 작품을, 공유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적 문화현상으로 확장&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2006년 YouTube에서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StarWars kids&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라고 불린 영상이었다. 한 초등학생이 혼자서 스타워즈 검객을 흉내내면 촬영한 동영상을 학교에 놓고갔다. 한 친구가 우연히 그것을 발견하고 본 뒤 너무 웃겼다. 골탕먹일 생각으로 YouTube에 올려놨는데, 그게 결국 전 세계적으로 1400만명 이상 조회했다. 아래가 그 영상이다. &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align=cente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HPPj6viIBmU&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HPPj6viIBmU&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흥미로운 영상이지만, 이게 스토리의 끝은 아니다. 네티즌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이 영상에 덧입혀졌는데, &quot;StarWars Kids - 술취한 제다이편&quot;(아래 영상 참조)과 &quot;StarWars Kids- 매트릭스편&quot; 등이 새롭게 만들어지면서 전 세계적인 열광을 만들어냈다. 계속 버전업이 추가된 StarWars Kids는 Wiki에도 고유명사로서 등재되게 된다. &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3GJOVPjhXMY&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3GJOVPjhXMY&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BR&gt;&lt;BR&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f3c534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3c534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3c534 1px solid; BACKGROUND-COLOR: #fefeb8&quot;&gt;&lt;STRONG&gt;정태생각: &lt;/STRONG&gt;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일반인이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웹2.0이다. 웹2.0은 하나의 플랫폼으로, 현실권력에 의해 장악된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벗어나, 누구나 영역을 건설하는 공간이다. 현실보다 더욱 평등한 관계이며, 거버넌스(governance)가 더욱 잘 구현되는 공간이다.&lt;BR&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color=#57048c&gt;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1인 저널리즘의 가능성&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지난 2003년 대구지하철 방화사건은 저널리즘의 관점에서 아주 획기적인 전환점이었다. 화재발생 직전인 지하철 내부에서 폰카로 찍은 장면이 당시 모든 일간지 첫 면에 보도된 것이다. 이는 2000년 이후 오마이뉴스를 통해 만들어진 시민저널리즘이 개별적으로 자신만의 리그로 발전해오다가, 이를 기점으로 결합해 &#039;스트리트 저널리즘&#039;(개인미디어의 사회미디어화)으로 확장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lt;BR&gt;&lt;BR&gt;예전에는 기사생산권, 기사편집권, 기사유통권이 모두 언론사가 독점했다. 하지만 현재 개개인은 자신의 기사를 만들고, 편집하고, 또한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기사를 &#039;유통&#039;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저마다 가지게 되는 등 &#039;기사3권&#039;을 드디어 함께 공유하게 되었다. &lt;BR&gt;&lt;BR&gt;미국의 경우 2001년 911테러가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의 발빠른 인터넷 취재로 생생하게 보도되었다. 2004년에는 미 공화당-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기자석에 유명 블로거 취재석도 마련할 정도였고, 심지어 백악관 출입기자증을 저명한 블로거에게 발급하기도 했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57048c&gt;&lt;STRONG&gt;블로그를 통한 영향력의 실례 &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color=#000000&gt;한국에서도 몇 년전, 은행노조에서 &#039;한국 은행원의 노동시간이 과도하게 길다&#039;라는 이유로 파업을 진행했다. 그때 한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 &quot;전 세계 은행 영업시간이 어떤지 댓글로 달아달라&quot;라는 글을 올렸다. 딱 하루 만에, 전 세계에서 블로그를 방문했던 한국인 교민, 여행객 등은 전 세계의 은행근무시간을 댓글로 취재해 올렸다. 결론은 &#039;한국 은행원의 노동시간이 결코 길지 않다&#039;였고, 이런 사실이 기성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은행파업은 꼬리를 내리게 됐다. 일명 &#039;댓글 취재&#039;로, 기성언론이라면 복잡한 결재라인, 특파원 지시, 현장점검, 기사작성, 편집 등을 거쳐 최소 한 달이 걸릴 작업을 블로거들의 협업을 통해 &#039;하루&#039;만에 끝내버린 것이다. &lt;BR&gt;&lt;BR&gt;요리계에서 스타로 통하는 문성실 씨.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는 자신의 요리내용을 블로그에 올리게 됐는데, 이제는 온라인 상의 요리전문가로 뽑힌다. 요리경연대회에 예전에는 교수나 영양사 등이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지만, 이제 &#039;주부&#039; 문성실은 누구에게나 할 것없이 요리전문가로 해당 심사를 담당하기도 한다. 그녀는 한 달에 한 번 핸드폰 전화번호를 바꾼다고 한다. 가전업체 등에서 마케팅을 위해 집요하게 연락하기 때문이다. 한 번은 그녀의 사회기부에 대한 마음을 접근해서 한 가전업체에서 블로그에 자신의 신제품을 광고하고, &#039;온라인구매&#039; 링크를 붙이는 조건으로 판매수익의 X%를 사회복지모금회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한다. 단 하루만에..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 구매된 가스오븐은 1,300개. 그 어떤 마케팅도, 그 어떤 영업사원도 해내지 못한 것을 그녀가 블로그의 힘이 얼마나 막강한 지를 보여주었다. 파워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해당 블로그에 &#039;신뢰&#039;를 가지게 된다.&lt;BR&gt;&amp;nbsp;&lt;BR&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f3c534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3c534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3c534 1px solid; BACKGROUND-COLOR: #fefeb8&quot;&gt;&lt;STRONG&gt;정태생각: &lt;/STRONG&gt;블로그를 포함한 소셜미디어는 잘 만 활용될 경우 &#039;개천에서 용이 난다&#039;는 속담을 부활할 수 있는 비책이 될 수 있다. 한국사회에서 자신이 태어난 가정의 경제적 지위가 지역적 공간을 규정하고, 공간이 학업의 범주와 사회적 지위, 문화적 지위를 규정하는 경향이 높은 이 시대에.. 블로그는 그야말로 &#039;누구나 노력한 대로 뿌리면 가져갈 수 있는&#039; 그런 공간이다. &amp;nbsp;국제이슈에 관심이 있다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국제이슈에 공헌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라.&lt;/DIV&gt;&lt;BR&gt;&lt;BR&gt;&lt;FONT color=#57048c&gt;&lt;STRONG&gt;&#039;웹2.0&#039; 정신이 오프라인에서 구현된 사례: 촛불시위&lt;/STRONG&gt;&lt;BR&gt;&lt;FONT color=#000000&gt;웹2.0방식에 익숙해진 한국인들이 오프라인에서 그 방식을 구현해낸 좋은 사례가 촛불시위이다. 포털이나 블로그, 인터넷과 같은 플랫폼으로 광화문 광장이 있었다. 그리고 누군가 지도하고 이끄는 리더계층 대신 집단지성이 존재해서, 서로가 다양하고 창의적인 접근과 해석, 변종을 만들어냈다. 또한 다양한 내러티브가 존재했는데, &quot;촛불소녀&quot; &quot;유모차부대&quot; &quot;시민토성&quot;과 같은 스토리는 그 자체로 시민들에게 파고들며, 공유된 가치로서 정체성과 유대감을 증대시켰다. 무질서 속에 질서가 나름대로 존재했고, &#039;시위&#039;라는 무거운 주제에 &#039;놀이&#039;가 결합되어, &quot;데이트하는 촛불시위&quot; &quot;가족끼리 함께 참관하는 문화행사&quot;의 수준으로 발전했다.&lt;BR&gt;&lt;BR&gt;예전 같으면, 경찰버스(일명 &#039;닭장차&#039;)에 끌려갈 때 엄숙함과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촛불시위에서 닭장차에 올라선 사람들은 &#039;이것도 추억이다&#039;며 셀카를 꺼내 촬영을 하고 친구들끼리 돌려봤다. 인터넷 상에는 &quot;경찰과 함께 하는 서울투어&quot;라는 포스터를 누군가 올려서, 해학적인 의미도 부가했다. 경찰서장이 마이크를 잡고 해산을 종용하면, 누군가 &quot;노래해! 노래해!&quot;라는 말로 응대했듯이, 이들에게 시위란 또다른 &#039;놀이&#039;의 성격도 있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7048c&gt;웹2.0 시대에 새로운 시민운동&lt;/FONT&gt;&lt;BR&gt;&lt;/STRONG&gt;웹2.0의 철학과 시민운동의 철학은 비슷한 점이 많아, 서로 결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참여, 공유, 개방, 자율, 분산, 집단지성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시민운동은 앞으로 웹2.0(블로그, 트위터 등)을 활용해 최대의 전성기를 구가할 수 있다. 누군가는 시민운동의 위기라고 한다. 전통적인 아날로그 시민운동의 위기는 맞다. 하지만, 웹2.0이라는 플랫폼과 툴을 가지고, 시민운동은 그 어느때보다도 강력한 도구와 광장을 가지게 되었다. 온라인 시민참여 모델은 아래와 같은 변천사를 거쳐왔다.&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510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8e8e8e 1px solid; BORDER-TOP: #8e8e8e 1px solid; BORDER-LEFT: #8e8e8e 1px solid; BORDER-BOTTOM: #8e8e8e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기관중심 &lt;BR&gt;&amp;nbsp; (90년대 후반 인터넷 붐)&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8e8e8e 1px solid; BORDER-TOP: #8e8e8e 1px solid; BORDER-LEFT: #8e8e8e 1px solid; BORDER-BOTTOM: #8e8e8e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STRONG&gt;&amp;nbsp; 운동 커뮤니티&lt;BR&gt;&amp;nbsp; &amp;nbsp;(2003년 탄핵정국 전후)&lt;/STRONG&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8e8e8e 1px solid; BORDER-TOP: #8e8e8e 1px solid; BORDER-LEFT: #8e8e8e 1px solid; BORDER-BOTTOM: #8e8e8e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STRONG&gt;&amp;nbsp; &amp;nbsp;생활커뮤니티&lt;BR&gt;&lt;SPAN id=tx_afterend_mark&gt;&amp;nbsp; (2008년 촛불시위 전후)&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8e8e8e 1px solid; BORDER-TOP: #8e8e8e 1px solid; BORDER-LEFT: #8e8e8e 1px solid; BORDER-BOTTOM: #8e8e8e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lt;FONT color=#5fb636&gt;&quot;우리 홈페이지에 오세요&quot;&lt;/FONT&gt;&lt;BR&gt;해당 기관이 자신의 정보와 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려놓고, 관심있는 사람을 초청하는 형식&lt;BR&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8e8e8e 1px solid; BORDER-TOP: #8e8e8e 1px solid; BORDER-LEFT: #8e8e8e 1px solid; BORDER-BOTTOM: #8e8e8e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lt;FONT color=#5fb636&gt;&quot;우리 함께 뭔가를 해봅시다&quot;&lt;/FONT&gt;&lt;BR&gt;참여지향적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운동커뮤니티로서 노사모, 안티카페 등이 대표적&lt;BR&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8e8e8e 1px solid; BORDER-TOP: #8e8e8e 1px solid; BORDER-LEFT: #8e8e8e 1px solid; BORDER-BOTTOM: #8e8e8e 1px solid&quot; width=&quot;33%&quot;&gt;&amp;nbsp;&lt;FONT color=#5fb636&gt;&quot;취미이지만, 이슈에 따라 정치화&quot;&amp;nbsp;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일반인들이 참여하는 공간으로, 보통 요리취미 블로그가 광우병사태에 &#039;유모차 부대&#039;로 변신하기도 함&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웹2.0시대상에 맞추어, 또한 그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 앞으로의 시민운동은 조직중심에서 네트워크중심으로 중심추를 옮겨야 한다. 조직을 꾸리고, 운영하고, 유지시켜가는 데 들어가는 어마어마한 시간과 재정, 인력을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재편한다면 앞서의 사례에서 보듯이 더 큰 영향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 박사학위 논문으로 썼던 것이 &amp;lt;새로운 &#039;네트워크 시민운동&#039; 모델&amp;gt;이다. 여기에서 기존의 시민운동은 가로등 모델로 묘사된다. &amp;nbsp;&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blosis30.com/attach/1/137782903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0&quot; width=&quot;120&quot; /&gt;&lt;/div&gt;세상의 어둠을 밝히기 위해 가로등의 필요와 기능도 있다. 가로등의 빛은 강력하고, 그 하나로 해당 골목이나 길거리가 밝게 빛날 수 있다. 하지만, 가로등은 외롭고, 해당 지역에만 그 범위 내에서만 기능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e31600&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blosis30.com/attach/1/113709408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1&quot; width=&quot;120&quot; /&gt;&lt;/div&gt;반면, 점멸등은 전구 하나하나를 보면 매우 약하고, 별 의미를 가지기 어렵다. 그리고 수시로 점멸하면서, 지속적인 영향력에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전구 하나하나가 연결되고(네트워크), 강력한 유데감과 계기(전원)가 흘러들어가게 되면, 이들은 새로운 운동을 만들어 낼 수 있다.&lt;/FONT&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7048c&gt;우리는 촛불시위를 통해 웹2.0에 대해 무엇을 배웠는가?&lt;BR&gt;&lt;/FONT&gt;&lt;/STRONG&gt;촛불시위 후에 시민단체 관계자들의 워크샵이 열렸다. 촛불시위를 통해 배운 교훈을 정리해서 발전시켜가자는 취지였다. 여러 제안 중에 &quot;전국적 단위로 &#039;촛불연합&#039;을 만들자&quot;라든지 &quot;단체 홈페이지를 개설하소, 시민사회 간사들은 모두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 조직적으로 블로그 문화를 만들자&quot; 등이 있었다. 이건 제대로 잘 못 짚은 것이다. 새로운 네트워크 시대에서는 &#039;조직&#039;에 너무 많은 힘을 쓰면 안된다. 웹2.0은 조직을 통해 만들어질 수 없다. 해당 가치에 열려있고, 그 가치의 중요성을 느낀 사람만이 자발적으로 하게 되고, 그 자발적인 힘이 농축이 되어 &#039;파워&#039;가 생기는 것이다. 그것을 인위적으로 &quot;조장&quot;할 수는 없다. &lt;BR&gt;&lt;BR&gt;촛불시위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은 &#039;광우병대책회의&#039;에 비판을 하기도 했다. 반면 &#039;민변&#039;에는 전폭적인 지지와 꽃세례, 음식전달 등이 끊이질 않았다고 했다. 왜 그랬을까? &#039;광우병대책회의&#039;는 자신들이 나서서 운동을 이끌려 했고, 스스로 플레이어가 되고자 했다. 반면 민변은 &#039;플레이어인 시민을 지원하는 서포터즈&#039;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다시한번 강조한다. 조직에 애쓰지 말고, 자발적인 네트워크 유지에 전념하라. 집단지성이 플레이어가 되고, 당신은 서포터즈가 되면된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7048c&gt;웹2.0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활동가의 자질&lt;BR&gt;&lt;/FONT&gt;&lt;/STRONG&gt;1. 네티즌 문화와 인터넷 트렌드의 이해&lt;BR&gt;2. 디지털 파워유저로서 소셜미디어 활용&lt;BR&gt;3. 커뮤니티 운영능력, 온라인 기획능력, 네트워크 형성력&lt;BR&gt;4. 시민운동과 웹기획의 결합능력 &amp;nbsp;&lt;BR&gt;&lt;BR&gt;
&lt;DIV class=txc-textbox style=&quot;BORDER-RIGHT: #f3c534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3c534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3c534 1px solid; BACKGROUND-COLOR: #fefeb8&quot;&gt;&lt;STRONG&gt;정태생각: &lt;/STRONG&gt;시민운동과 웹2.0의 관계를 들으면서, 동일하게 국제활동에 뛰어들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참 유사하게 적용될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말로 하면 &#039;거버넌스&#039;가 다시금 중요하게 부상되는데, 강력한 리더의 등장의 시대가 아니라, 다수의 개인이 모여서 집단지성을 발휘하게끔 하는 서포터즈가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집단지성이나 거버너스가 싹트기 위해서는 &#039;카리스마 리더&#039;의 존재가 오히려 더 방해가 될 수 도 있나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또한, 조직을 구성하고, 규칙을 만들고, 회원을 관리하고, 운영하려고 너무많이 애쓰지 말자는 것이다. 웹2.0의 시대정신을 활용한다면, 조금더 느슨하게, 조금더 자유롭게 서로의 관계를 유지했을 때 &#039;보다 강력하 유대관계&#039;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더 연구해볼 주제다. &lt;/DIV&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블로시스30 이야기</category>
			<category>네트워크</category>
			<category>민경배</category>
			<category>블로깅</category>
			<category>블로시스</category>
			<category>새로운 시민운동</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파워블로그</category>
			<author>(김정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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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1:0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위터 생중계 및 소통하며 즐긴 &quot;웹2.0이 가지고 오는 사회적 변화 -민경배 교수님(@neticus)&quot;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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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category>블로시스30 이야기</category>
			<author>(어복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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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9:04: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연구모임]11월 17일 특강 &lt;웹2.0이 가지고 오는 사회적 변화&gt;</title>
			<link>http://www.blosis30.com/49</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333333; LINE-HEIGHT: 1.5;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gt;
&lt;p&gt;안녕하세요? 블로시스30 운영자 &#039;하재웅&#039;입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quot;&gt;11월 17일(화)에는 경희대학교의 &#039;&lt;a href=&quot;http://min.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민경배&lt;/font&gt;&lt;/span&gt;&lt;/a&gt;&#039; 교수님을 모시고 &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quot;&gt;&quot;웹2.0이 가지고 오는 사회적 변화&quot;에 대해서 특강이 있을 
예정입니다.&lt;/span&gt;&lt;br&gt;&lt;/p&gt;
&lt;p&gt;귀한 분을 모시고 진행되는 특강이니만큼 이번에는 간단한 다과 후&lt;/p&gt;&lt;p&gt;&amp;nbsp;바로 강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
&lt;p&gt;&lt;b&gt;장소&lt;/b&gt; : 미플 &lt;a href=&quot;http://www.meeple.co.kr/v1/index.php&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meeple.co.kr/v1/index.php&lt;/a&gt;&lt;/p&gt;
&lt;p&gt;&lt;b&gt;위치&lt;/b&gt; : 신촌역 4번 출구 직진방향 5m 왼쪽에 애니콜스튜디어(르메이에르5차) 지하2층&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주차장은 1시간 무료. &lt;/p&gt;
&lt;p&gt;&lt;b&gt;전화&lt;/b&gt; : 02-313-4300&lt;/p&gt;
&lt;p&gt;&lt;b&gt;시간&lt;/b&gt; : 7시부터 9시 30분.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먼저 참가자들 소개 및 BLOSIS30소개 그리고 민경배 교수님 특강! &lt;/p&gt;
&lt;p&gt;&lt;b&gt;참가비&lt;/b&gt; : 블로그에 참석 후기 작성 (커피 및 다과 제공) &lt;/p&gt;&lt;p&gt;&lt;b&gt;참가신청&lt;/b&gt;: &lt;a href=&quot;http://www.onoffmix.com/e/jj755/1198&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onoffmix.com/e/jj755/1198&lt;/a&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블로시스30 이야기</category>
			<author>(어복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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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0:3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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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인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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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신앙 이야기</category>
			<category>교회론</category>
			<category>교회와 신앙</category>
			<category>높은뜻숭의교회</category>
			<category>부천예인교회</category>
			<category>제물포장로교회</category>
			<author>(세계개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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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2:0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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